수요 오전 중보기도학교 - 기도 나눔 모음 > 자료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인터넷성경


영어권목회
자료실

수요 오전 중보기도학교 - 기도 나눔 모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11-17 03:16 조회131회 댓글0건

본문

수요 오전 중보기도 나눔
 
최승목 목사 교회 안에 어르신들이 계속 집을 지어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김미정 집사는 초대교회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형제 자매들이 하나가 되고 한가정이 되어서 하나님이 우리 교회 한 가정을 업고 걸어 가는거 보았다.
 
엄은숙 집사는 올바니 사랑의 교회 예배당이 꽉 차는 그림을 보았습니다
 
조수정 사모는 시냇가에 교인들이 응원가를 하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오정순 권사는 홍해가 갈라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마영숙 집사는 예배당 가운데 큰 나무가 자라 나무 가지가 연결되어 있고 나무 가지마다 열매가 열려 있고 수 백가지 선물이 우리 교인이 되어 세가지 선물을 여니 폭죽처럼 폭죽이 터지고 독립 기념일처럼 불꽃놀이가 목사님 강당까지 퍼져 나갔다. 하나의 나무에 붙어 있는 우리를 보았다.
 
송수연 서로 사랑해라, 화합하고 하나되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김민정 권사는 한몸으로 하나된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 교회는 이미 천국이 왔고, 밖에 있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고 있고, 아름다운 소문이 나고, 세계 만방에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고선희 권사는 미국교회를 4년 6개월을 섬겼습니다. 그때 너무 간절히 영어 예배를 알아듣기를 기도하는데 갑자기 영어 설교가 들렸습니다. 간절한 기도가 응답됨을 느겼습니다. 우리교회도 외국인 성도들이 완전히 다 이해하는 예배가 될줄 믿습니다.
 
한순정 집사님은 이 교회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교회, 살아 있는 교회,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교회라고 느꼈습니다.
 
최정임 집사는 계속 하나와 통합에 대한 기도만 나왔습니다. 그 기도가 나왔으니 그 기도에 부합하는 초석이 되겠습니다.
 
김혜원 집사는 사랑으로 하나되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임경자 권사는 저는 26년을 뉴욕 맨하튼에서 한교회를 섬겼습니다. 이 곳에 이사를 와서 어느 교회를 선택해서 남은 평생을 섬겨야 하나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교회 앞에 있는 교회표어 항상 기뻐하라는 표어가 눈에 갑자기 보였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성구입니다. 그 성구를 보여주신 것은 바로 이 교회가 하나님이 저를 위해 준비해 주신 교회라는 확답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교회에 이제 밀알이 되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임공세 장로는 이 교회오면서 계속 목사님과 장로님 위해서만 기도했는데 교인들 한 분 한 분 만나면서 젊은 분들에게 배울것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 젊은 분들하고도 친밀하게 교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교회가 기도로 하나가 될 것입니다.  
 
이해정 성도 - 특정 성도를 위한 기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회명:올바니(알바니)사랑의 교회 Albany Sarang Fellowship Korean Methodist Church(New York) 전화번호 : 443-880-2577(English Ministry)
휴대폰 : 760-636-2675(한국어권) 주소 : 410 23rd St, Watervliet NY 12189 E-mail : doctorsmchoi@gmail.com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2009~ 올바니 사랑의 교회.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